|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ikjun (염익준) 날 짜 (Date): 1998년 6월 26일 금요일 오후 03시 04분 06초 제 목(Title): Re: 웃을수 있는 동물 하루끼의 소설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에 보면 주인공이 라디오 방송의 디제이와 전화 인터뷰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주인공은 생물학인가를 전공하는 대학생으로 나오는데, 인터뷰중에 "개나 고양이는 조금 웃습니다."라고 하더군요. 갑자기 튀어나와 뒷북쳐서 죄송합니다. 나는 이만육천이백구십팔개피째의 담배를 피우고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