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teresa (푸른섬~~) 날 짜 (Date): 1998년 6월 8일 월요일 오전 12시 27분 19초 제 목(Title): Re: 죽염 치약 전에 제 친구는 비스켓을 가지고....제과 회사의 고객상담실(?)에 따졌더니..비스켓 한 상자를 보내준적이 있답니다~ ++++++++++++++++++++++++++++++++++++++++++++++++ 절대 올 수 없는 사람의 손을 잡고... 놓을 수 없게 되면... 그 다음은 어떻게 하지... +++++++++++++++++++++++++++++++++++++푸른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