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teresa (푸른섬~~) 날 짜 (Date): 1998년 6월 2일 화요일 오전 02시 19분 27초 제 목(Title): Re: 일어서려다... 드러누웠다. 제목 만 읽구..아 나와 같은 사람이구나..하구 내용은 빤하군.. 나 처럼 백수에 시간 널널한 게으름이가 한명 더 있는거 구낭.. 이크..아주 나아중에 리를 일고 읽어보니 그게 아닌넹.. ++++++++++++++++++++++++++++++++++++++++++++++++ 절대 올 수 없는 사람의 손을 잡고... 놓을 수 없게 되면... 그 다음은 어떻게 하지... +++++++++++++++++++++++++++++++++++++푸른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