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cookie ( 아 르 미) 날 짜 (Date): 1998년 6월 1일 월요일 오후 08시 42분 50초 제 목(Title): Re: 어리석은 쿠키님? 순진하다는 말도 안되는 말로 글을 읽는 사람들을 우롱하는 아이님은 반성하시길 바랍니다. 순진하다구? 물어보라. 아이님을 아는 사람들에게.. 모두 고개를 설레 설레.. 믿지 못할것이다. 그리고.. 시즌모임을 갖기 전에 먼저 밝혀야 할것이 두가지 있어서 .. 1. 어리석은이라고 야코보는 단어를 사용하였는데. Eye는 어째서 글중에 "무식한"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단 말인가? 은연중에 무의식속의 생각이 표출되었단 말일까? 그러하다면 더 못된거다. 사람을 그렇게 평가하다니.. Eye는 반성해주시길. 2. 멀티태스킹과 다중프로세서의 얘기에 대해 Eye가 쓴글 일부를 인용해보자. >다시 정리하면, 많은 여자를 거느릴(?) 능력이 없으면서 바람피려고 한다 > >또는 정력도 없으면서 밝힌다 등의 의미로 집약되는데... 위의 말을 다시 정리해보면, 많은 여자를 거느릴(?) 능력이 있다면 바람펴도 된단 말인가? 또는 정력이 있으면 밝혀도 된다 등의 의미란 말인가? 이는 인륜배반적인 행위일수도 있다. 현재 우리가 속한 사회의 규범대로라면 말이다. 우리나라는 일부 다처제도 아니고 일처 다부제도 아닌것을.. 난 저렇게 생각을 할수 있다는 Eye가 참으로 기가차고 놀라울 따름이다. 더불어 과연 Eye가 수업시간에 빠지지도 않고 졸지도 않고 열심히 들었다는 그 강의 내용을 한번 시즌 보드 모임에서 듣고 싶음을 말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