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sabrina () 날 짜 (Date): 1998년 4월 21일 화요일 오후 03시 03분 17초 제 목(Title): 속았다. 분명히. 물을 틀어 확인을 했다. 이런 일이 생길까봐. ... 칫솔질을 했을 때까지만도 따뜻했다. 얼굴을 닦으면서 왠지 불안해 졌다. 서서히 차가와 지는 물. 머리를 감을 땐 오로지 빨리 해야겠다는 생각밖에 못했다. 샤워메이트를 수건에 묻힐 땐... 생각하기도 싫다. --; 본의 아니게 사월에!! 찬물로 샤워했다. 나뿐 학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