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sunkyung (찝시) 날 짜 (Date): 1998년03월15일(일) 00시01분51초 ROK 제 목(Title): 3월에 눈이.. 우아우아.. 정말 놀라운 일이었다.. 아까.. 저녁에 학교에 오기전에 잠깐 피자집엘 들르는데.. 뭔가 떨어지는고다.. 같이 가던 언니가 "야. 눈와.. " 나."엥? 무신 눈! 지금이 3월인데.. 에이~ 언냐두.. 참.. " 근데근데. 그게 아니라. 정말. 눈이 펑펑펑.. 대전에서. 3월에 눈을 맞기는 난 첨이다.. 오늘은.. 14일.. 어떤이에게는 의미있는 날이었을거고. 어떤이에게는.. 평범한 날이었을테지만.... 그래도.. 내겐.. 의미있는 하루가 되었다.. 보고싶은 사람에게서.. 메일을 한통받았는데... 갸륵하도다~~~~~ 졸음을 참고 썼다는.. 데.... 내가 안이뻐할수가... :) 여튼.. 3월에 내린 눈 맞구. 정신이 오락가락하네여~ 모임 잘 하시구여~ 추신 : 꾸끼자기!!!! 사탕!!!!!!!!!!!!! 소요/술사라!!!!!!!!!!!!!!!!!!!!! 푸코/술사라!!!!!!!!!!!!!!!!!!!!! (또. 누가 사기로 했었지???) :) *** If u don know me by now You will never never never�! know me ............... "Simply Red"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