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Seine ( 세느 *) 날 짜 (Date): 1998년03월09일(월) 20시24분19초 ROK 제 목(Title): Hi there~!! ] 모처럼 갖는 땡땡이 시간입니다. 지금 마지막 프로잭트트를 하느라 이백명이 넘는 젊은이들이머리를 맞대고 무얼 하고있네요. 오늘의 성과는 써억 좋지 못하네요. 하지만 충실히 수행 하였기에 나름의 기쁨을 느낍니다. 벌써일주일이 지났는데 매일 아침 다섯시에 일어난 게 이젠 익숙해졌습니다. 매일 운동장두바퀴를 뛰고, 아침을 먹고 여덟시에강의를 듣고가끔 졸기도 하고 패럽牡擔�프트같은 좋은 강의를 듣구 한 회사의 기업 문화에 대해 배우구. ~~~~~~~~~~~~ 패러다임 쉬프트 같은 ~ 오늘도 저녁 처 새벽두시가되어야잠을 잘 것 같습니다. 간만에인터넷 접속을 하여 몇자적네요. 오늘은 019 피씨에스 광고를 해야 해요. 흐흐흑.. 안되는 몸으루~ 말을 해봐 너으씬� 말해바~ 생생한 그 숨결이 느낌이쟎아~ 하면서춤을 추라는겁니다. 다른 사람들은 열씨미일 하걋獵쨉� 저두이제가야겠어요.. 일하러.. 그리구 무용 연습하러. 담에 뵈요,... 노장언니, 엘릿그와 쟈스에게 안부좀 전해 주세요. 우리쫑리조카에게두... 잘 계쎄요.. 안녕... 너무몹ㅁ� 피곤하고 졸ㅀ린.. 무지 피곤한 세느올림..ㅣ 세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