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Gybrush ( 이 상 헌) 날 짜 (Date): 1998년03월05일(목) 17시06분12초 ROK 제 목(Title): 봄 기나긴 동면을 깨고 잠시 들러 이렇게 글을 쓰게 되는군요. 많은 분들이 추운 겨울을 아무 탈 없이 지내신 것 같아 저도 기쁩니다. :) 만물이 소생하는 봄, 봄처녀도 소생하는 봄.... 그 봄이 가고, 여름이 오고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고 그 가을이 또 가고 드디어 동면할 겨울이 오기를 기다리며 전 이 봄을 맞을랍니다. :.`: ###### :`; ^ ## `: / # 담 배 한 모 금 의 여 유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