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teresa (푸른섬~~) 날 짜 (Date): 1998년03월02일(월) 04시41분38초 ROK 제 목(Title): Re: 주말에 TV를 보면서. 전 가지도 않는 나이트에서 절 봤다는 동생말에... 몇 번 우기다가 결국 억울하게도 입막음조로 탕수육을 산적도 있는데요 모... 헤~~ ++++++++++++++++++++++++++++++++++++++++++++++++ 절대 올 수 없는 사람의 손을 잡고... 놓을 수 없게 되면... 그 다음은 어떻게 하지... +++++++++++++++++++++++++++++++++++++푸른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