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 아 르 미 맧) 날 짜 (Date): 1998년02월23일(월) 15시53분39초 ROK 제 목(Title): Re: 이쁜이(II) 야코보는 허접한 소리 집어치우라는 말을 하고 싶다.. -_-; 강아지가 어찌 노래를 하겠니? 기껏해봐야.. 음이 조금 비슷하다고 하겠지. 모.. ---------- 그리고, 이쁜 언니 자꾸 그러는데.. 문득 생각나는게 있다. 헌팅 해봤는지? 헌팅을 하면 몇퍼센트의 성공률을 보이는지.. 내 친구들은 90%이상의 성공률을 자랑하는 친구가 있거든.. 자꾸 이뿐언니한테 길물어보려구 했는데 퇴짜맞았다는 얘기나, 이쁜언니한테 길은 안물어본다거나.. 이런얘기를 하면. 도대체 우예 생겼길래 그렇게까지 퇴짜를 맞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예전에 너희 랩에 전화를 걸어 "제일 잘생긴 사람 바꿔주세요~" 하면 너를 바꿔준다는 노장님의 말과, 어째 야코보인가.. 아이다.. 하는 모모군이 있었는데.. 문득 생각이 난다. 제일 잘생긴 사람이 이뿐온니한테 길묻는것 조차 퇴짜 맞으면, 그 랩의 얼굴 평균은 어떠하단 말인가?? 하구..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