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W2lcome) 날 짜 (Date): 1998년01월19일(월) 12시46분33초 ROK 제 목(Title): Re: 버린자식 하하~ 국제 전화요금이 많이 싸졌다고 해도.. 별루 안싼거 같아. 너 잘살고 있으리라 믿으니깐 연락안하시는거구.. 니가 무슨일 있으면 당연히 연락하겠지라고 생각하는거 아닐까? 모.. 우리나라 경제가 안 좋잖니.. 요즘 월급, 상여금도 다 깍이는 추세인데.. 너무 섭섭하게 생각하지 말기 바래. :) 요즘 환율이 너무 올라서 우리집도 오빠한테 안부치고 있거든.. 그래서 오빠가 전화를 자주 할수 없다고,(예전에는 그쪽에서 거는게 더 싸다고 오빠가 자주 걸었지 ) 수신자부담으로 전화를 하는데.. 이 수신자부담이 무선전화기로 받으면 끊어진데. 며칠전 엄마가 받으시고 난 뒤, 바로 나를 바꿔달라고 해서 난 내방에서 무선전화기로 받았는데 뚝 끊어진거야. 잠시후, 통화료 3,500원이라고 요금알려주는 전화가 오더라. 무슨말을 했다고 3,500원이나 받는거지??? :( 수신자부담이 좀더 비싼건지.. 좀 이상했었어. 하여간. 음. 다시 말이 빗나가는데. 그니까 너 그냥 전화하고 싶으면 적당히 조절해서 하렴. 아무리 모라구 구박해두.. 실제로는 좋아하실꺼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