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abeke (사람과사람맧) 날 짜 (Date): 1998년01월14일(수) 14시34분32초 ROK 제 목(Title): 걱정. 슬슬 키즈를 떠나게 될 날이 다가온다. 나는 집에 모뎀이 없고, 모뎀을 둘 생각이 없는데, 20일부터 다닐 회사에서는 인터넷 사용하면 혼난단다. 근무시간에 넷스케이프 띄우는 것도 찍힌단다. 키즈같은 비비에스는 상상도 못 한다는데... 슬슬 정을 끊어야 할 때가 다가온다. 걱정이 좀 된다. 좀 많이 된다. -- 이러다가 나중에 모뎀 살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