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son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avatar (사막건너기맧)
날 짜 (Date): 1998년01월13일(화) 18시11분12초 ROK
제 목(Title): 타인에게 말걸기.



외로움은 외로움을 부르고.
그리움은 그리움을 부른다.

사랑은 사랑을 부르고.
행복은 행복을 부른다.


모든것은 나.
내 자신에게 달려있다.


---


많은 사람들이 있다.
서로서로 바라만 보고 있을 뿐이다.
마음이 없어서가 아니다.
따뜻하지 않기 때문도 아니다.
단지
다치고 싶지 않을 따름이다.

넘어지는것을 두려워하지 않았던
그 순수함이 그립다.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