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COSMOS () 날 짜 (Date): 1998년01월12일(월) 12시08분40초 ROK 제 목(Title): 그냥 낮에자고 밤새도록 잠안와서 놀구그러다가 어제는 밤 꼴딱새구 아침에 교횔갔다. 아아..장작 갯수로만 따지면 예배를 4개나드렸다. 교사기도회..대예배..총교사예배..그리고 주일학교예배까지. 그다음에 분반공부까지... 밤새구선 그러구있자니 좀 헤롱헤롱했는데..그래두 어쩌나.. 근데 오는길에 잠깐 한국샤핑센타에 들렸는데..웃긴다. 달라값이 그렇게 올랐으면..한국에서 가져오는 물건들은 좀 사져야되는거 아닌가. 싸져야. 근데 싸지기는커녕 더 오른것같다. 그럼 수입해서 파는 사람들은..음식이고 물건이건간에..요즘 달라오른김에 두배로 마진남는거 아닌가. 교회에서도 한국다녀온 얘기좀 해달라는데..버스비가 500원이니 환산하면 한 25센트정도라고..너무 싸서 좋겠다고...커피값은 한 5000원정도 한다니깐 그래도 한 2불밖에 되지않느냐면서..싸다고그런다. 남들든 내가 여기서 떼돈으로 달라 싸가지고가서 쓰다가온줄안다.흐흑.. 암튼 빵하나 사먹는데도 이제는 원화로 계산하는 버릇이 든것같아서..2불짜리빵도 우악..4000원이야!! 하는 생각 먼저들고..흐흑. 얼렁 환율떨어져야 내생활도 필것같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