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Eye () 날 짜 (Date): 1998년01월12일(월) 12시00분07초 ROK 제 목(Title): Re: symtoms 저질 야코보~! 작가는 새로운 어휘를 창조해 낸다. 그 오묘한 뜻을 정확히 짚어낼 수 있는 이가 몇이겠느뇨? 그래서 비평가나 평론가 등이 생기지 않겠는가? 모르면 물어보는 너의 자세도 매우 보기 좋다만. 만약 작가가 질문을 받았을 때 그 작가 자신도 답을 정확히 모를 경우에 얼마나 황당하겠느뇨? 너무 많은 호기심을 자제하는 것도 세상을 훌륭히 살아가는데 도움이 된다는 말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