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abeke (사람과사람맧) 날 짜 (Date): 1997년12월12일(금) 11시44분43초 ROK 제 목(Title): Re: 멍 3번 란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저를 다른 사람으로 착각하신게 아닌지... -- 눈 내리는 거, 눈 내려서 쌓인 거 구경 못했다. 집 밖을 안 나가서.. 내가 구경한 건 빙판길뿐. 왜 이렇게 정없이 살까.. ================================================================== http://nlp.snu.ac.kr/~ptj abeke@nova.snu.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