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shimjh (일급비밀 ) 날 짜 (Date): 1997년11월26일(수) 10시07분03초 ROK 제 목(Title): Re: 글 >글자 하나 삐뚤어져도 마음이 삐뚤어진게 아니가 걱정하며 >긴긴밤을 고민했던 '나'는 어디로 갔단 말이더뇨? -------------------- 時間이 긴긴밤을 고민하던 '당신'을 여기로 데려갔습니다. 마음 한번 바로하면 글자 하나 보로 되는게 아닌가 기대하며 긴긴밤을 설레이게 하는 '당신'으로. 크크크. % 우~~~ 못잊을 그리움 남기고 그 글씨 데려간 세월이 미워라~ 우~~~ 못잊을 그리움 남기고 그 소년 데려간 세월이 미워라~ 우~~~ 못잊을 그리움 남기고 그 마음 데려간 세월이 미워라~ 히히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