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Danbi (사랑의요정맧) 날 짜 (Date): 1997년11월12일(수) 09시57분26초 ROK 제 목(Title): 어릴적 기억 두울~!!! 그때두 초등학교때 였다~ 한 3학년쯤 됐나??? 오빠랑 무지 싸울때였지~! 오빠랑 나랑은 같이 태권도 학원에 다녔기 때문에... 서로 치고받고 많이 싸웠드랬지~ 한번은 여느때와 같이 치고받고 싸우는데... 내가 불리한 입장에 놓인거야~ 그래서 이 사태를 어캐 헤쳐나갈까 하다가... 그때마침~ 우리 오빠 발가락이 내 시야에 들오는 바람에~ 그냥 발을 잡구... 발가락을 깨물어버렸어~ 그것두 엄지발가락을... 그땐 드럽구 말구가 없었으니까~ 일단 이겨야 했으니까~ 근데... 사태는 심각해졌다~ 난 그냥 살짝 깨문것 같은데... 실은~ 내가 죽기살기루 깨물었었나봐~ 갑자기~ 우리오빠가 소리를 지르며 울었구~ 엄마가 곧~ 달려오셨다~ 이 사태를 본 울엄마~ '엔제라~!!! 발가락을 깨물고 싶든???' 그날 오빠는 주인공 왕자역을... 난 구박받는 시녀역을 했드랬다~ :( ... 물방울이 된 인어공주 ^_~ ... http://www.sbr.net/~chern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