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hshim (맨땅에헤딩맧) 날 짜 (Date): 1997년11월08일(토) 11시30분01초 ROK 제 목(Title): Re: 전화이야기 (3) 동전 두개 갖고 하는 방법은 아마, 백원짜리 하나 넣고 중간쯤 들어갔을 때 살짝 레버를 내리는 거였었죠. 이 때 백원짜리가 이미 인식된 상태로 중간에 걸려있습니다. 여기에 십원짜리를 넣고 전화를 한 후 끊고 나면 백원짜리는 나오고 십원짜리만 들어갑니다. 십원으로 전화 백원어치를 할 수있었죠. 이게 결국은 전화국에 알려져서 이 방법을 못쓰도록 다 교체했다던데... 滄浪之水淸兮, 可以濯吾纓; 滄浪之水濁兮, 可以濯吾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