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hshim (맨땅에헤딩맧) 날 짜 (Date): 1997년11월08일(토) 11시22분58초 ROK 제 목(Title): Re: 전화이야기 (2) 왜 이런 노래도 있죠. 새까만 동전 두개만큼의 자유를 가지고 이분 삼십초동안의 구원을 바라고 있네. 동물원의 "유리로 만든 배"라는 노랩니다. 동물원의 유준열은 철학적인 가사와 담담한 노래가 참 괜찮은 듯 합니다. 滄浪之水淸兮, 可以濯吾纓; 滄浪之水濁兮, 可以濯吾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