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W2lcome) 날 짜 (Date): 1997년11월05일(수) 01시19분43초 ROK 제 목(Title): 변덕 스러운 날씨를 보면 조금은 황당해 하는데,꼭 내 마음이 그렇다. 난 어떻게 이리도 변덕이 죽끓듯할까? :( 기분이 우울하면 먹는걸로 해결하기에 거리를 누빈다. 그냥 길가다 보이는거는 다 사먹는다. 편의점 앞을 지나면서 들어가 빵한개, 요구르트 한개, 제과점 지나면서 다시 빵한개, 떡볶이집 지나면서 또 떡볶이 1인분, 오뎅하나, 과일가게 지나면서 귤 10개를 사왔다. 동생 생각, 오빠생각, 엄마 생각, 아빠 생각.. 내 생각. 하고싶은 목표가 있어서 힘이 나게 하는점이 요즘 내가 사는맛이다. +++++++++++++++++++++++++++++++++++++++++++++++++++++++++++++++++++++++++++ 과거속에 쓰라린 옛사랑의 추억으로 아파하여 사랑의 영원함을 믿지 못할지라도..현재 누군가를 사랑하거나 누군가가 그대를 사랑한다면..현재는 영원하지 않은가. (라고누군가 말했다는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