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ason ] in KIDS 글 쓴 이(By): avatar (사브리나~*맧) 날 짜 (Date): 1997년10월30일(목) 19시10분57초 ROK 제 목(Title): 앗, 뽀뽀했당!~ :) 집에 도착해서 주무시고 계신 엄마를 보니깐, 갑자기 마악~ 뽀뽀를 하고 싶은거다~ ^^; 사실, 사브리나가 좀 과격?하고, 감성적이긴 하지만, 한번도 리얼하게 뽀뽀를 해보지 못했다는거 아닌가. 리나: 엄마, 벌써 자~?? 엄마: 으응~~ 왔구나..(아까 <택시>편을 다시 리뷰~) 리나: (잠이 덜깬 엄마를 흔들면서) 엄마~~ 우리 뽀뽀 한번 리얼하게 하자~~ 응~??? 엄마: 우. 무슨 뽀뽀야~ 징그럽게.. 리나: 징그럽기는.. 이리 와~ 히힛. 엄마: 그래. 그럼, 하지모~ 리나: (앗, 그런데, 당했다?는거 아닌가. 사실 뽀뽀를 하자고 하긴 했지만, 얼굴에 하려구 한건데... 얼굴을 갖다대니깐, 엄마가 세상에, 글쎄, '입술'에 쪽!! -_-!!) 나 몰라~ 내 입술 돌리도~~~~ ^^; ---- 말은 이렇게 했지만, 막 잠에서 깬 엄마의 입술은 달콤!! 했다~ :) 담에 리나 남편도 그렇겠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