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garfield (곱 따 니 ) 날 짜 (Date): 1995년05월10일(수) 01시38분51초 KST 제 목(Title): gtree님 심정.. 이해할 수 있어요..:) 초조한 것도, 11 시부터 12 시에 걸려올 전화가 기다려지는것도,그 시간부터 마음이 즐거운 것도요..:) 저도 누군가를 만날 시간이 되면..2시간전부터는 마음이 설레고 다른 할 일이 있어도 할 수가 없어져요.. 그 누군가가 아무나는 아니겠지만...:) 이러면서 서로에게 길들여져 간다고 여우가 그랬지요? :) 공감하는 마음이 있어 초면에 쓰신글에 받아 썼읍니다..:)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