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zeo (ZeoDtr) 날 짜 (Date): 2002년 10월 25일 금요일 오전 12시 55분 09초 제 목(Title): Re: 삼식님이 이 보드에... 그냥 넘어가려다, landau님이 이 주제를 놓지 않고 계시니 속 편하게 답장을 달겠습니다. >그러나 삼시키의 포스팅은 어느순간부터 의사논쟁을 넘어서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아무거나 내키는대로 마구 이 보드에 써갈기고 있군요. >문성근 연설 감상문에서부터 TV의 이시형 특강 관람기까지요. 그 어느 순간이 이 보드의 일부가 삼식님을 의사논쟁과 상관 없이 씹기 시작한 것보다 나중인지 먼저인지 확실하지 않습니다. 알아볼 정성도 없습니다만, 저는 씹은 게 먼저라고 어렴풋이 기억합니다. 그렇다면 이 보드의 사람들도 별로 할 말이 없습니다. >KAIST 보드에서 누군가 한사람쯤은 틀림없이 이런 소리를 했을 것입니다. > `너 왜 여기에 있냐?' 저는 그 소리를 한 사람이 무례하다고 생각했을 겁니다. 보드의 주인이 있는지 없는지와는 무관하게요. ZZZZZ "Why are they trying to kill me?" zZ eeee ooo "Because they don't know you are already dead." zZ Eeee O O ZZZZZ Eeee OOO - Devil Doll, 'The Girl Who Was...Deat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