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SGInut (......soar�8) 날 짜 (Date): 1995년04월28일(금) 15시43분47초 KST 제 목(Title): ... 나원참 황당하군~~ :( 아까 방에 급히 들어오다가 그만 나는 입구에 놔둔 물건 모서리에 내 발이 찍혔다.... 그래서?? 멀 그래서야 그래서긴... 당연히 비명을 질렀지.... 이렇게... "아우치!..(Ouch!).." <---영어라는 것에 주목하라구... :p~~~ 물론 그 방엔 나혼자 밖에 없었다... 그러니..머 내가 누구한테 일부러 영어한다는 것 ...웃기지도 않게..과시(?)할라구 한건 절대 아니었다.. 정말 무의식적으로 나온 것인데... 그러구나니....나원참...그냥 씁쓸한 웃음만 나왔다.... 그럼 좋아해야지 않냐구??? 그렇게 무의식적으로도 영어가 마구 튀어나오니까??.. 특히 감탄사나 이런 비명은 일부러하기도 힘드니까??? 근데 실은..그게 그런게 아니여... 진짜 늘라는 영어는 아직도 못하는데... 그런 쓸데없는 것들만 이렇게 영어로 나오니... 씁쓸할 수밖에.. 얼마나 미국영화..TV등을 마니봤으면 그런게 이렇게 마구 나오겠냐구..쯧~~~ (이런 감탄사, 욕, 비명등은 그런데 더 많이 나오쟎아, 않그래??) 어쨋든..이런 모습에 ... '참 나두 미국온지 이제 꽤 되었구먼...쩝~~~' 하는 생각이 들면서..아직도 헤매는 나의 영어 생각에.. 씁쓸해지지않을 수가 없었다..... 이그~~~~~ :( 그리고 아울러...나중에.. 이런 비슷한 일 당했을 때...괜히 근처에 사람있어봐...(물론 한국사람..) 그런 내모습이 얼마나 같쟎겠어?? 꼴에 영어로 비명지른다고... (나두 이런 인간 증말 싫거덩~~~~~) 에구 걱정이다..이거...쫍~~~~ -soar... 나는 언제쯤이나..진짜 영어를 이렇게 무의식적으로 마구할수 있을까?? 쩌비~~~~ )))(( ~@-@~ Being a bird and SOARing up to the sky... O ove == ^Soar ==============================================ooO=====UU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