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FuckingUSA) 날 짜 (Date): 2002년 10월 18일 금요일 오후 11시 30분 48초 제 목(Title): 똥다우의 병신지랄은 갈 수록 더 하고 >우와아~ 그런 한심한 표현을 한번도 아니구 두번씩이나 좋다구 써먹었단말야? >불쌍해라, 싸강. 베끼는 건 자꾸 쿠사리먹구 얼마나 쓸말이 없었으면 그랬겠어. 이제야 생각해 냈니 하는 놈이 딴소리는... 참 똥다우 니놈 다운 개소리구나. 지놈이 개소리 한 걸 밝혀주니 발광을 더 하는구나, 불쌍한 똥다우. >나이 40에 그 학위쪼가리 하나에 목매달고 있는 싸강의 주제부터 먼저 >생각하셔. :p 니놈 꼴리는 대로 목매단다고 씨부리면 목매다는 게 된다고 생각하는 모양이지? 난 학위쪼가리 하나를 지상 최대의 자랑거리로 여기는 못난 똥다우와는 다르다네 이 불쌍한 인간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