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purunsan (강철 새잎�8) 날 짜 (Date): 1995년04월27일(목) 12시23분35초 KST 제 목(Title): 바로 내일... 바로 내일이................. 우리가 잊서는 안될 이름...... 김 세진, 이 재호........ 그 이름을 한 번 더.... ....................쓴다....... 그 다짐을 한 번 더.... ....................새긴다....... 그날은 오리라.......자유의 넋으로 살아.........이 사월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