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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U ] in KIDS
글 쓴 이(By): quack (승진아저씨)
날 짜 (Date): 2002년 10월 17일 목요일 오후 04시 46분 00초
제 목(Title): Re: 군자라...


욕을 통한 충격요법까지는 공감을 함.

앞에서 말햇듯 공감을 못하는 것은 욕이 아니고
겨우 3류 지방대 출신 주제에.. 식의 비아냥 거림 
(1류대라면 좀 봐줄만하다는건가?)

돈 앞에 가랭이 어쩌고 여자를 비난하면서
차 때문에 몇 명 따먹었네 같은 자랑 
(의사가 하면 파렴치 삼식이가 하면 자랑거리?)

이런 짓거리 때문에 '정의' '군자' 운운이 코메디가 되어버리고
일리 있는 주장임에도 몇몇 사람들이 반발을 한다는거.

무엇을 주장하려면 태도를..
그러니까 욕까지 뭐라하는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이중성은 보이지 말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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