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210.113.55.243> 날 짜 (Date): 2002년 10월 14일 월요일 오후 08시 03분 51초 제 목(Title): Re: 군자는 때를 기다린다. 자꾸 말꼬리를 잡는다고 하네만... 실천 = 가까운 데부터, 쉬운 것부터, 지금부터 해야 하는 것 아닌감? 사촌 형님, 큰 아버지는 가까운 친척 분이니 그 분들께 거짓 서명한 것을 물린다면 (방법은 어제 말했음. 부드럽게 서명한 것을 철회하겠으니 용지 달라고 ...) 자네 뜻을 말뿐만 아니라 실천으로서 받아드리겠네. 창씨성을 가진 이가 독립운동한다면 누가 진지하게 들어주겠는가? 의사새끼들에게 찬성 싸인한 사람이 의사 반대 운동을 한다면 우습지 않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