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samsik (삼식이) 날 짜 (Date): 2002년 10월 14일 월요일 오후 07시 06분 12초 제 목(Title): 군자는 때를 기다린다. 1. 말로써, 다른 사람들의 생각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면, 그걸, 어찌 공염불이라 할 수 있겠나. 난, 바쁜 와중에도, 키즈에서 또는 만나는 사람들에게 기회있을때마다 " 대한민국 의사들 == 개새끼들, 인질살인범 새끼들 " 임을 주지시키려 노력한다. 내 말을 듣고, 이 사람들이 또 다른이에게 전파교육을 시킨다면, 이 어찌 소소한 일이라 할 수 있겠냔 말이다. 2. 당장, 생활속에서 실천 가능한 방안을 " 응징 프로젝트 " 란 제목으로 제시했지 않은가. 나두 저 그대로 실천할 것이고, 내 제안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또 여러 사람들이 실천하겠지.. 3. 아마, " 실천 == 서명운동, 플랭카드 데모하기 , 대규모 인터넷 참여운동 도모 " 쯤으로 생각하고, 왜 삼식이는 저런거 안하냐고 얘기하는 것인가본데, 지금, 내 주변상황이, 저런 다량의 에너지, 시간 소모를 요하는 일을 하기에는 어려움이 많다. 군자의 복수갚음은 100년이 걸려도 늦지 않다지 않은가. 지금은, 움추리고, 때를 기다릴때이지, 경박스럽게 뛰쳐나갈때가 아니다. 기다려라. 때가 오면, 크게 일어설 터이니.. 4. 실천 게스트의 활약을 기대해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