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ARAMIS (아라미스) 날 짜 (Date): 1995년04월26일(수) 19시18분49초 KST 제 목(Title): 기억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인턴 첫 두달을 산과에서 보냈다. 애를 낳는 일도 장난이 아니고 애를 받는 일도 역시 장난이 아니었다. 이틀에 한 번씩 돌아오는 당직때마다 날밤을 새는 일이 이젠 익숙해진 것도 같다. --------------------------------oooO---Oooo--------- To write a good prose,....is a matter of manne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