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purunsan (강철 새잎拜) 날 짜 (Date): 1995년04월25일(화) 20시56분25초 KST 제 목(Title): 나는 파리의 택시 운전수...� ---------------- 내 이름은 세화(세화), 세계평화를 상징하는 이름이고, 동생이름은 민화(민화) 민족평화를 상징한다.......헌데, 민족평화는 육이오 사변으로 떠나고, 세계평화는 갈 곳 없이 세계를 떠돈다...... -------------- >>그리고 홍 세화씨의 책은 권해드리고 싶군요. 1970년대 남민전 사건에 >>연루되어 이국에서 망명자 신분증을 가진채 살아가는, 외교학과 69학번 >>선배입니다.... 윗글은 한국에 계신(?) 제 친구(?)가 보내주신 메일에 있던 내용입니다.... 책은 아직 읽어보지 못했읍니다.... 이번에 한국가게 되면 꼭 구해서 읽을 생각입니다... 처음에 인용한 부분은 그 책에서 인용한 것이라더군요.... .....민족평화는 육이오로 떠나고 세계평화는 갈 곳 없이 세계를 떠 돈다....... .....쓸쓸하군요.... 세계평화가 어서 갈 곳을 정했으면........... 미국이 깡패짓 이제 좀 그만했으면....에이 또 이상해지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