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samsik (삼식이) 날 짜 (Date): 2002년 8월 22일 목요일 오후 02시 04분 33초 제 목(Title): Re: 한겨레 독투 [캡쳐] 캡쳐해달라구 해서, 일단 해놓기는 했는데, 읽어보니, 별로 시덥잖은 내용이네.. 쩝. " 가벼운 감기약, 소화제,제산제 따위의 의약 오남용 여지가 별로 없는 것들을 슈퍼마켓에서 못팔게하고, 약국에서만 팔게한다는 것" 이 , " 값비싼, 외국 오리지날 약 처방 남발, 외국계 제약회사로부터 각종 로비 받아 쳐먹는거, 위헌시비를 불러일으키며까지 열나게 뻥튀기 시켜버린 의료수가 인상, 의대정원을 축소시켜 수급 불균형을 더욱 왜곡하기... " 따위의 것들에 비해, 얼만큼이나, ' 집단이기주의의 전형' 에 해당하는지도 궁금하고, 얼만큼이나 국민들 부담을 주고 있는지도 심히 궁금하다. 지가 퍼질러 싸놓은 구역질나는 ' 설사똥' 은 생각지도 않고, 옆 사람이 뀐 방구가지고 짜증내는 꼴이 아닌가. 그리고, 의약분업을 의사들이 찬성하지도 합의를 해주지도 않았다고 하는데, 이것도 좆나게 웃기는 얘기다. 애초에 지네들이 뽑아놓은 의사 대표와 정부, 약사대표가 합의해서, 실시하기로 한 의약분업을, 막상 실시할때쯤, 곰곰히 잔머리 굴려보니, 지네들에게 불리할것 같아, " 의약분업 안하겠다 " 고 억지 땡꽝 부린거 아닌가. 아니, 그럼 정책합의할때마다, 씨발 의사새끼들 가가호호 방문해서, 100 프로 싸인 받고, 추진해야 한다는 건가. 이런 좆같은 소리가 어딨어. 마지막 글은 정말 압권이다. " 이 이상한 의약분업으로 좋아진 것을 무엇이며 누가 가장 이득을 보았는지 양심에 물어보라. 가장 많이 이득 본 사람이 국민인가, 정치가나 시민단체들인가, 경영난에 허덕이는 중소 병원들과 의약분업 철폐를 외치는 의사들인가 손으로 하늘을 가리려는 사람이 과연 누구인가 " 참.. 이 새끼야. 그럼,의약분업 이후, 도시 방방곳곳 젤 목좋은 곳마다, " XX 소아과, XX 내과, XX 이비인후과, XX 외과 .. " 도배질하고 있는 건 대체 뭐야 ?? 중소병원들이 경영난에 흔들리는건, 너같은 씨발새끼들이, 병원에서 1000만원 월급밖에 안준다고, 뛰쳐나와 개원하기때문에 그런거 아니야. 어느정도, 수긍가는 얘길해야, 욕을 안하지.. 아 정말 뚜껑 열리게 하네.. 봐라.. 대한민국 의사새끼란 놈들이 어떤 개새끼들인지 알겠지 .. 또, 이런 개새끼들을 변호한답시고, 깝죽대는, attic, 칠리 같은 병신들은 또 뭐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