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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U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FuckingUSA)
날 짜 (Date): 2002년 7월 21일 일요일 오전 03시 08분 27초
제 목(Title): Re: 호로새끼?


그래 남의 부모나 끌어대는 게 니놈이 늘 하는 짓이지.
내가 한 건 니놈이 한 짓거릴 돌려준 것 뿐이지만,
니놈이 한 짓은 그게 아니야 이 개새끼야.
그러니 욕되게 되는 것은 라임 니놈의 양친이란
것만 알아둬라 개싸가지 호로새끼 라임아.


그리고 니놈의 앞뒤 안 맞는 거짓말에 대해선,

26597 sagang  FuckingUSA  7 /20 45  라임의 비열한 개수작... 

이 글에 있으니 눈구녕 후벼파고 다시 보라니까,
무슨 모른척을 했다고 생떼를 부리고 지랄이냐?
병신 꼴갑도 가지가지구나.

그리고 맨날 한다 한다 해놓고 주둥아리를 쳐닫고
어물쩡 넘어가는 게 니놈의 전형적인 수법이라는 것
다 아니깐, '도망'이라는 개소리 집어 치우고,
따진다 따진다 그 소리만 하지 말고, 대답이나 하면서
큰소리를 쳐도 쳐라 이 비열한 개잡놈의 호로새끼야.

니놈의 아내에 대한 언급 여부에 대한 질문은 벌써 
열번째쯤 될 거고, 그건 니놈이 나중에 대답하겠다고 
미뤘던 건데, 지놈이 미룬 대답은 안하면서 무슨 
남에게 뭘 피해보려고 그런다는 개소리를 하냐?
니놈처럼 대답을 안 하는 게 피하는 거란다 이 무뇌아
호로새끼야.

그리고 니놈 꼴리는 데로 도망이냐고, 내가 니놈처럼 
대답을 기다리라 해놓고 대답 안한 거 있음 가져와보라고
했는데 왜 아무 말 없어 이 호로개새끼야.

니놈은 나의 글에 제대로 대답한 게 하나도 없고, 또
눈구녕 후벼파고 다시 보라는 것도 안보고 지랄이니 내
앞의 글을 다시 보여주마.


[ SNU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FuckingUSA)
날 짜 (Date): 2002년 7월 20일 토요일 오후 10시 19분 56초
제 목(Title): 라임의 비열한 개수작...


>암튼... 사강아... 욕지거리해댄건 차츰 시간내서 밟아보고...
>일단은 목표에 집중하는게 빠르겠구나... ^^


내 니놈의 그런 개소리에 다음과 같이 대답한 적이 있다.


>아무튼 알겠음. 어째거나 사강씨의 말이 잘못되었음을
>보이면 되는 것이니, 좀 기다리기 바람. 일단 하는
>말들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들하고 의견을 정리하고
>나서 당신을 상대할테니까...

하는 말들을 이해 못하는 것으로 보이는 사람은
바로 라임양반 당신이란 걸, 당신만 모르고 있음.

대답하기 어려운 것도 아닐텐데, 별 것도 아닌 것을
대답 안(?)하고 몇일씩이나 끄는 걸 보니, 어째 또 
황당한 말 꼬투리 잡기를 통한 황당무계한 궤변을 
준비하느라 그러는 것 아닐까 싶음.


니놈은 기다리라고 해놓곤 나의 그 글 뒤에 아무런 답글을
달지 않은 것이 벌써 1년이 넘었고.

왜, 또 그때처럼 그렇게 어물쩡 넘어가려고 개수작이냐?


나의 우리말 이해력을 탓한 니놈의 개소리가 '황당무계한 
궤변'에 지나지 않는다는 근거는 내 이미 밝혔다.
니놈은 나의 그 글에 대한 댓글에서 얍실하게 그 부분에
대한 대답을 안함으로써 어찌 비켜가 보려는 추레한 수작을 
부렸고.

그것도 내 다시 옮겨주지.


 >> 그리고 A(라임)가 "나도 C 같은 생각 땜에 장난으로 안보인다"고 
 >> 설명했다고 했는데, 그런 말이 어디에 있지?
 >
 >세번째 이유... 장식품 머리 사강아... -_-;;;


 글쎄 그건 '니놈이 장난질 하고 장난이라고 하는 건 괜찮은데, 
 남이 장난하고 장난이라 하는 건 꼴보기 싫더라는 니놈의
 그 이중적인 태도'에 대한 나의 비난이 있은 후에, 내 질문에
 '대답을 하지 않는 이유'로 댄 것이지, 니놈의 그런 태도가
 ^^^^^^^^^^^^^^^^^^^^^^^^^^^^^^^^^^^^^^^^^^^^^^^^^^^^^^^
 이중적이 아니라는 이유라며 했던 소리는 아님.
 ^^^^^^^^^^^^^^^^^^^^^^^^^^^^^^^^^^^^^^^^^^^^
 게다가 족속에게 "그건 그렇고, 개인적인 생각으로... 
 장난이라는 표현은 그렇게 좋아보이지 않네요..."라는
 소리를 했을 당시에 했던 말이 아니란 거고.

 니놈이 이중적인 태도를 보인 것은 그 말이 있기 전인데,
 원래의 말과는 다른 말을 가지고서 원래의 말이 이중적인 
 게 아니라는 근거로 삼으려는 헛지랄을 떠니, 개소리 좀
 그만 하라고 한 말인데, 라임의 대가리는 장식품이라서
 그런 말을 알아듣지 못하는 거냐, 아님 라임은 원래 비열한 
 개새끼니까 알아듣지 못한 척을 하는 거냐?


니놈이 원래 했던 말을 스스로 부정하고 마치 다른 말을 
하기라도 했던 것처럼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정황증거가 
명백히 드러나 있지.

처음부터 명백하게 밝히면 그만일 것을, 그러지 못하고 
대답을 회피하며 질질 끌면서 앞과 뒤가 안 맞는 소리를
한 것이 보충되는 증황증거고.

뭐 그렇게 대답을 회피하며 질질 끌면서, 니놈의 그 교활한 
대가리로 '황당무계한 궤변'을 쥐어짜내어, 자신마저 속이려
드는 거짓말을 해대는 꼬라지가 바로 니놈의 특기라는 것은, 
내 이미 잘 알고 있으니, 개소리 그만 하고, 그리고 개수작도 
그만하고, 나머지에 대해서나 대답해봐.
니놈이 대답하지 않고 미루고 있는 이야기들을 내 다시
옮겨줄테니 (찾아놓은 김에 윈도우 보드의 내 마지막 글도
옮겨주마) 개수작 부리지 말고 대답해봐 이 개새끼야.


1.

그 말을 한 당사자가 그런 뜻이라는데, 사강 네가 아니라고 어거지를
>부리냐??? 이건 거의 재롱 수준인데??? ^^


주제와 벗어나는 이야기지만 니놈 노는 꼴이 하 우스워서
짚고 넘어가지 않을 수가 없구나.

내가 "이러저러한 이야기를 하는 놈이 있다면, 그런 놈에겐 
밤일도 남에게 부탁하라고 말해주고 싶다'고  했던 말의 대상은, 
불특정 대상인 '이러저러한 이야기를 하는 놈'이지 특정한
대상을 향해서 했던 말은 아니라고, '그 말을 한 당사자'였던
내가 그렇게 마르고 닳도록 얘기했음에도, 니놈 꼴리는 대로
어거지를 부렸던 것은 생각이 안나냐?

그것도 니가 하면 로맨스인데 내가 하면 불륜이라는 거냐?
에라이 개새끼야.
그런 이중 잣대를 보이니 니놈더러 개새끼라 하는 거다.

하지만 내 말은 어법에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 말이었고, 
니놈의 변명은 어법에도 맞지 않는 소리니, 니놈더러 더 
욕하는 거고.


2.

>말을 주고 받은 당사자들끼리 이해가 닿던지 안닿던지, 만족했던지
>부족하게 느꼈던지 상관 않겠다는데, 그걸 사강 네가 왜 상관해???
>이건 당사자들 문제지 사강 네가 끼어들어서 개지랄 떨 문제가
>아니야... 알겠어??? 세상 사람들이 모두 사강스런 미친개여야하냐???


위와 마찬가지로 니놈 노는 꼴이 하 우스워 짚고 넘어간다.

그런 논리라면 내가 누구더러 '밤일도 남에게 부탁하라' 했던지
간에 그건 말을 주고받은 당사자들 사이의 문젠데 니놈이 왜 
상관했지?
당사자들 문제에 라임 니놈이 끼어들어서 개지랄 떨 문제가
아니었는데, 왜 끼어들어서 개지랄을 떨었어?

그것도 니놈이 하면 로맨스고 내가 하면 불륜이라는 거냐?
에라이 씨발 개새끼야.
그런 이중견격을 보이니 니놈더러 개새끼라 하는 거다 
이 씨발 개새끼야.


그리고 내가 니놈을 욕한 당위성에 대해선 내 이미 말했단다
무뇌아야.
남에게 "장난이라는 표현은 그렇게 좋아보이지 않네요"라는
꼴값을 떠는 새끼가, 바로 나에게 그런 장난질을 쳤던 놈이니까
한마디 한 것이라고.
내게 그런 장난질을 치고는 장난입네 했던 새끼가 남에게는
"장난이란 표현이 좋아보이지 않는다"는 이중견격을 떠니 
욕했던 건데, 뭐가 문제지?
그래도 나와는 무관하다는 개소리를 할 건가?


3.

그리고, 이번이 '일곱번째' 하는 얘긴데, 니놈의 태도에 대한
내 말이 어떻게 니놈의 전아내에 대한 언급이냐는 물음에는
왜 답을 안해?
이것도 앞의 사안처럼 미루고 미루다가 말도 안되는 거짓말로
어떻게 해볼려고 고심하는 거냐?
에라이...

나의 그 말이 니놈의 말대로 니놈의 전아내에 대한 언급이라면, 
child님의

   "전 섭섭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화통같은 성격이 참 매력적인
   분이라고 생각했는데..... 같이 사는 입장이 됐다고 생각하면
   이해 못할 바도 아니니, 왠지 잘 알던 누군가를 빼앗긴 섭섭
   함이...^^;"

라는 말도 족속의 아내를 언급한 거냐?
그래서 child님도 남의 아내를 언급했다고 욕먹어야 해?
웃기지도 않는 놈.

자꾸 미루지 말고 대답해봐 이 추잡한 놈아.


그리고 앞에서, 
"게다가 이번이 네번째고, 앞의 글들에서 줄기차게 세번이나 
물었는데, 무슨 새로운 걸 얘기했다고 '또 재빨리 새로운 걸 
끄집어내는군...양심은 어디다 팔아먹었는지...'라는 개소리를 
하는 거지?" 
라고 물었는데, 그에 대한 대답은 왜 안하냐 이 더러운 놈아.


4.

>-_-;;; 비열한 사강 네가 너 자신마저 속이는 짓 많이 한 거 알아...
>그리고, 사강이 자신도 속이면서 그런 자신을 자랑스럽게 여긴다는
>것도... 사강 네가 미친개여서 세상 사람들도 뭐든 물고늘어져야
>한다고 생각해서는 안되듯이, 사강 네가 자신을 속이고도 자랑스럽다고
>생각하더라도 남들이 그런다고 생각하면 안되지...


이런 개소리를 하고 싶으면, 근거를 대면서 해 이놈아.
(보충하는데, 내가 언제 어떤 식으로 나를 속이는 짓을 했다는
 것인지, 그런 근거를 대며 개소리를 하더라도 하란 말이다 
 비열한 라임개새끼야.)
아무런 근거도 없이 무조건 욕만 하면 단줄 알아?
그러니 개새끼란 욕을 먹는 거야 이놈아.

욕하는 근거도 안대고 그저 지놈 꼴리는 대로 지껄이며 
욕밖에 할 줄 모르는 비루한 놈 같으니...


5.

[ windows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_평강왕자_)
날 짜 (Date): 2001년 4월 17일 화요일 오전 04시 16분 06초
제 목(Title): Re: 엇... 이런... 사과합니다...


>나는 당신이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원
>질문을 한 사람에게 제대로 된 정보를 제공할 의도로
>말했던 뿐임. 그 이 후 글에서 볼 수 있었듯이 나는
>전체적으로 사강씨 글이 문제라고 생각했지만, 처음
>에는 문제를 지적하는 최소한의 표현만을 사용했고,
>다른 사람에 비해서 치우치지도 않은 표현을 사용
>했음. 결국, 내 처음 글은 원질문자에 대한 것이었고,
>사강씨의 잘못된 정보전달을 막는 목적을 최소한의
>표현으로 적었던 것임.

당신 글이 나의 글을 왜곡하여 오도한 것이 아니라면
모를까, 그러한 발언을 해놓고서 무슨 나의 잘못된
정보가 어떻니 하는 소리를 하는 것인지.
또 당신의 처음 글이 원질문자에 대한 것만은 아니라는
것은, 당신의 이전 말들에서 충분히 드러나 있음.

그게 최소한의 것이 아니라는 것과 치우치지 않은 것이
아님은 이미 앞글에서 충분히 말했음.
타인의 글에 대한 왜곡과 오도를 "최소한의 표현"이고
"치우치지 않은 표현"이라고 생각할 사람은 당신 뿐임.


>그런 것을, 다른 사람에 비해서 거의 막말에 가까운
>유난스러운 표현을 쓰면서, 남들 다 이해하는 방향으로
>생각하는데 혼자만 모르겠다고 고집하던(자연관에 대한
>것이었음) 사강씨의 끼어들기하고 비교하다니, 정말
>이중잣대의 귀재다운 생각이라고 평할 수 밖에 없음.

"심각한 결점이 있어 보인다"든지 ,"현대적이지 않아 
보인다"는 말들이 막말에 가까운 유난스런 표현이란
말일까??  도대체 무엇을 "막말에 가까운 유난스런 
표현"이라는 것인지 알 수 없는 노릇임.

당신의 의견 일부에 이견을 가지신 분들이 나 말고도
계셨던 것으로 기억함.  또 "남들 다"라는 것은 오직
당신만의 착각일 뿐임.  침묵을 동의라고 착각하는 
사람은 이곳 키즈에서 오직 라임양반 당신 뿐임.

타인이 논의에 관한 자신의 의견을 밝히는 것에 대고 
"끼어든다"고 말하는 사람도 이곳 키즈에서는 오직 
라임양반 당신 뿐임.

그렇게 자신이 하는 것은 정당한 참가이고 타인이 하는
것은 "끼어들기"라는 식으로 이중잣대를 보인 것 역시
당신 뿐임.  난 당신이 끼어든 것 자체를 문제삼은 적 
없음.  따라서 이중잣대란 말은 당신에게나 하기 바람.

당신의 "끼어들기" 발언은 나 뿐만 아니라 여러 분들께 
선보인 것으로 기억함.  당신의 이중잣대에 대해선 그 
예가 너무 많아 일일히 다 옮기기가 버거울 정도임.  

그렇게 자신에게나 어울릴 말을 남에게 해대는 모습을 보면, 
정말 적반하장의 귀재다운 모습이라고 평할 수 밖에 없음.


>아무튼 알겠음. 어째거나 사강씨의 말이 잘못되었음을
>보이면 되는 것이니, 좀 기다리기 바람. 일단 하는
>말들을 이해할 수 있는 사람들하고 의견을 정리하고
>나서 당신을 상대할테니까...

하는 말들을 이해 못하는 것으로 보이는 사람은
바로 라임양반 당신이란 걸, 당신만 모르고 있음.

대답하기 어려운 것도 아닐텐데, 별 것도 아닌 것을
대답 안(?)하고 몇일씩이나 끄는 걸 보니, 어째 또 
황당한 말 꼬투리 잡기를 통한 황당무계한 궤변을 
준비하느라 그러는 것 아닐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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