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FuckingUSA) 날 짜 (Date): 2002년 7월 19일 금요일 오후 08시 15분 09초 제 목(Title): Re: 손 듬. >> "장난쳐서 죄송하다"는 사과를 받아들이며 "장난이라는 표현은 >> 그렇게 좋아보이지 않는다"고 해놓고서, 그게 "장난이 아니구만 >> 장난이라구래"라는 말이라고? > >그래... 그런 뜻으로 한 말이었다... 뭐가 불만이냐... 사강 너 >우리나라에 사는 미친개 맞냐??? 우리말 이해력이 왜 이러냐??? >(뭐? 미친개한테 국적이 어딨냐고??? -_-;;;) 이전 글들이 그런 뜻으로 한 말이 아님을 명백하게 보여주고 있는데, 지금 와서 무조건 '그런 뜻으로 한 말이었다'고 어거지를 부리면 그렇게 된다고 생각하고 싶은 모양이지? "장난이란 표현이 좋아보이지 않는다"는 말과, "너의 행동은 장난으로 볼 수 없다"는 말은 전혀 다른 이야기임. 전자는 장난이란 표현 자체에 대한 가치판단을 내리고 있고, 후자는 족속의 행동을 장난으로 볼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이야기를 하는 것임. 비열하게도 그 둘을 같은 말이라고 우기다니... 역시 라임답다고나 할 밖에... 라임은 자기 자신마저 속이려고 드는 그런 거짓말을 하면서도, 지놈 자신에게 부끄럽지도 않은 모양이지?? >> 또 그 뒤로도 B(족속)는 계속 장난이라고 했는데, 무슨 "사과까지 >> 받은 마당에 구태여 내가 새삼스레 나서서 재론하고 싶지 않았다" >> 는 개소리를 하지? > >그럼, 내가 뭘 어째야 하는데??? 장난이라는 말에 내가 일일이 걸고 >넘어져야 한다는 말이냐??? 남들이 모두 사강 너 같은 미친개인 줄 알아??? 족속은 "그게 무슨 장난이냐?"라는 식의 질문에 대답이 될만한 말을 한 적이 없을 뿐더러, 계속해서 장난이라고 했던 것으로 보아, 적어도 족속은 "장난이 아니구만 장난이라구래"라는 뜻의 말은 듣지 못했던 걸로 보임. 족속은 "장난이 아니구만 장난이라구래"라는 말은 듣지도 못했고, 또 그런 뜻에 관해서는 한마디도 하지 않았는데도, 라임은 마치 그가 그런 말에 대해 사과를 하기라도 한 것처럼 "사과까지 받은 마당에 구태여 내가 새삼스레 나서서 재론하고 싶지 않았다"는 개소리를 하니까, 한 말이었음. >> 그리고 A(라임)가 "나도 C 같은 생각 땜에 장난으로 안보인다"고 >> 설명했다고 했는데, 그런 말이 어디에 있지? > >세번째 이유... 장식품 머리 사강아... -_-;;; 글쎄 그건 '니놈이 장난질 하고 장난이라고 하는 건 괜찮은데, 남이 장난하고 장난이라 하는 건 꼴보기 싫더라는 니놈의 그 이중적인 태도'에 대한 나의 비난이 있은 후에, 내 질문에 '대답을 하지 않는 이유'로 댄 것이지, 니놈의 그런 태도가 이중적이 아니라는 이유라며 했던 소리는 아님. 게다가 족속에게 "그건 그렇고, 개인적인 생각으로... 장난이라는 표현은 그렇게 좋아보이지 않네요..."라는 소리를 했을 당시에 했던 말이 아니란 거고. 니놈이 이중적인 태도를 보인 것은 그 말이 있기 전인데, 원래의 말과는 다른 말을 가지고서 원래의 말이 이중적인 게 아니라는 근거로 삼으려는 헛지랄을 떠니, 개소리 좀 그만 하라고 한 말인데, 라임의 대가리는 장식품이라서 그런 말을 알아듣지 못하는 거냐, 아님 라임은 원래 비열한 개새끼니까 알아듣지 못한 척을 하는 거냐? >> 완전히 소설을 쓰고 자빠졌구만... >> 아무리 봐도 어처구니 없게 노는 건 라임 네놈인 것 같은데?? > >소설은 사강 너의 머리 속 뇌 있을 자리에 있단다... 무뇌아 사강아... >사강 너랑 이야기하면... 좋게 말해서, 무슨 이상한 나라 앨리스의 >그 이상한 나라에 온 거 같아... -_-;;; 무뇌아란 말은 내 말을 알아듣지 못하고 개소리나 하는 니놈에게나 어울릴 것 같음. >아내가 어쩌고 저쩌고 이야기... 그래... 계속 매를 벌어라... 웅??? >사강 네가 말 같지도 않은 사강스러운 근거로 물고늘어지고 개지랄을 >떠는데 남이라고 그걸 못할까??? "다른 건 천천히 보자..."라며 대답을 미루는 꼴값을 떠니까, 어물쩡 하지 말고 대답해보라고 하는데, 무슨 물고늘어진다는 개소리를 하는 거지? 니놈이야 말로 개건방을 떠는 개지랄일랑 그만 떨고, 대답이나 해봐. 대답도 못하는 놈이 큰소리는... ------------------------------------------------------------------------------- [ SNU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dorosolo) 날 짜 (Date): 2002년 7월 19일 금요일 오후 06시 39분 08초 제 목(Title): Re: 손 듬. 역시 사강의 장식품 머리는... -_-;;; > "장난쳐서 죄송하다"는 사과를 받아들이며 "장난이라는 표현은 > 그렇게 좋아보이지 않는다"고 해놓고서, 그게 "장난이 아니구만 > 장난이라구래"라는 말이라고? 그래... 그런 뜻으로 한 말이었다... 뭐가 불만이냐... 사강 너 우리나라에 사는 미친개 맞냐??? 우리말 이해력이 왜 이러냐??? (뭐? 미친개한테 국적이 어딨냐고??? -_-;;;) > 또 그 뒤로도 B(족속)는 계속 장난이라고 했는데, 무슨 "사과까지 > 받은 마당에 구태여 내가 새삼스레 나서서 재론하고 싶지 않았다" > 는 개소리를 하지? 그럼, 내가 뭘 어째야 하는데??? 장난이라는 말에 내가 일일이 걸고 넘어져야 한다는 말이냐??? 남들이 모두 사강 너 같은 미친개인 줄 알아??? > 그리고 A(라임)가 "나도 C 같은 생각 땜에 장난으로 안보인다"고 > 설명했다고 했는데, 그런 말이 어디에 있지? 세번째 이유... 장식품 머리 사강아... -_-;;; > 완전히 소설을 쓰고 자빠졌구만... > 아무리 봐도 어처구니 없게 노는 건 라임 네놈인 것 같은데?? 소설은 사강 너의 머리 속 뇌 있을 자리에 있단다... 무뇌아 사강아... 사강 너랑 이야기하면... 좋게 말해서, 무슨 이상한 나라 앨리스의 그 이상한 나라에 온 거 같아... -_-;;; 아내가 어쩌고 저쩌고 이야기... 그래... 계속 매를 벌어라... 웅??? 사강 네가 말 같지도 않은 사강스러운 근거로 물고늘어지고 개지랄을 떠는데 남이라고 그걸 못할까??? ********************************************************* * 키즈 = 하나두 안사아칸 라임의 즐거운 놀이터...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