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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U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dorosolo)
날 짜 (Date): 2002년 7월 19일 금요일 오후 06시 39분 08초
제 목(Title): Re: 손 듬.


역시 사강의 장식품 머리는... -_-;;;

> "장난쳐서 죄송하다"는 사과를 받아들이며 "장난이라는 표현은
> 그렇게 좋아보이지 않는다"고 해놓고서, 그게 "장난이 아니구만
> 장난이라구래"라는 말이라고?

그래... 그런 뜻으로 한 말이었다... 뭐가 불만이냐... 사강 너
우리나라에 사는 미친개 맞냐??? 우리말 이해력이 왜 이러냐???
(뭐? 미친개한테 국적이 어딨냐고??? -_-;;;)

> 또 그 뒤로도 B(족속)는 계속 장난이라고 했는데, 무슨 "사과까지 
> 받은 마당에 구태여 내가 새삼스레 나서서 재론하고 싶지 않았다"
> 는 개소리를 하지?

그럼, 내가 뭘 어째야 하는데??? 장난이라는 말에 내가 일일이 걸고
넘어져야 한다는 말이냐??? 남들이 모두 사강 너 같은 미친개인 줄 알아???

> 그리고 A(라임)가 "나도 C 같은 생각 땜에 장난으로 안보인다"고 
> 설명했다고 했는데, 그런 말이 어디에 있지?

세번째 이유... 장식품 머리 사강아... -_-;;;

> 완전히 소설을 쓰고 자빠졌구만...
> 아무리 봐도 어처구니 없게 노는 건 라임 네놈인 것 같은데??

소설은 사강 너의 머리 속 뇌 있을 자리에 있단다... 무뇌아 사강아...
사강 너랑 이야기하면... 좋게 말해서, 무슨 이상한 나라 앨리스의
그 이상한 나라에 온 거 같아... -_-;;;

아내가 어쩌고 저쩌고 이야기... 그래... 계속 매를 벌어라... 웅???
사강 네가 말 같지도 않은 사강스러운 근거로 물고늘어지고 개지랄을
떠는데 남이라고 그걸 못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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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즈 = 하나두 안사아칸 라임의 즐거운 놀이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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