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FuckingUSA) 날 짜 (Date): 2002년 7월 19일 금요일 오후 06시 10분 47초 제 목(Title): Re: 손 듬. B(족속)왈: "장난 쳐서 죄송합니다." A(라임)왈: "뭘 또 사과까지...", "그건 그렇고, 개인적인 생각으로... 장난이라는 표현은 그렇게 좋아보이지 않네요..." 그 이후에 B(족속)가 한 말들: >이성적인 토론.. 좋은 일일 겁니다. 그러나, 위의 글들 주욱 보다 보니 >이성적일 필요 없고 그냥 장난 이나 치면서 놀아 주는게 제일 나을듯합니다. >덕분에 잘 놀고 있고, 인간들 잘 파악 중이다. >기쁜일이지.. 이기고 지고가 어딨나.. 어짜피 장난 이라고 난 초장에 >말했는걸.. "장난쳐서 죄송하다"는 사과를 받아들이며 "장난이라는 표현은 그렇게 좋아보이지 않는다"고 해놓고서, 그게 "장난이 아니구만 장난이라구래"라는 말이라고? 또 그 뒤로도 B(족속)는 계속 장난이라고 했는데, 무슨 "사과까지 받은 마당에 구태여 내가 새삼스레 나서서 재론하고 싶지 않았다" 는 개소리를 하지? 그리고 A(라임)가 "나도 C 같은 생각 땜에 장난으로 안보인다"고 설명했다고 했는데, 그런 말이 어디에 있지? 완전히 소설을 쓰고 자빠졌구만... 아무리 봐도 어처구니 없게 노는 건 라임 네놈인 것 같은데?? 그리고 뭐? "다른 건 천천히 보자"고? 또 라임식 수법 나오는구만... 그래놓고 또 윈도우보드 등에서 했던 것처럼 어물쩡 넘어가려고? 개수작 부리지 말고 대답해봐. "개같은 약사측에 대한 욕을 마치 약사인 지놈의 아내에 대한 욕인 것처럼 받아들이고 광분한다"는 말이 어떻게 니놈의 전아내를 언급한 게 되는지 말야. 내가 니놈의 전아내가 이렇다 저렇다는 식으로 말한 적이 있기라도 해? 아니면 내가 먼저, 니놈이 내게 했던 것처럼, 니놈의 아내가 니 글을 보면 어떻겠다는 둥의 그런 말을 하기라도 했어? ------------------------------------------------------------------------------- [ SNU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dorosolo) 날 짜 (Date): 2002년 7월 19일 금요일 오후 05시 03분 06초 제 목(Title): Re: 손 듬. 이거 전형적인 사강 수법 나오는구만... 말 못알아듣는 척인지 실제로 이해를 못하는 무뇌아인지... 제놈이 못알아 듣고는 계속 물고늘어지는... 여기서 사강의 장식품머리 이해시키느니 포기하겠다고 하면, 또 두고두고 대답도 못했다고 물고늘어질 거고... -_-;;; 기본도 안된 사강아... 기본적인 질문부터할께... -_-;;; A가 장난을 쳐서 사람들이 기분 나빠하니까, 장난이었다고 했어. 얼마 후, B가 또 뭘 하고는 장난이라고 했어... 여기서 A가 보니까 B는 장난이 아닌데 장난이라고 하고 넘어갈려 하더란 말이지... 그래서 A가 B한테 "장난이 아니구만 장난이라구래" 한마디를 했어... C도 "말 돌리는 거 같구만"이라고 하고... A가 "나도 C 같은 생각 땜에 장난으로 안보인다"고 설명하고... 이럼 A가 이중적이냐??? A는 자기가 장난치고 장난이라고 했기 때문에, 남이 장난이라고 하면 무조건 장난인갑다 하고 받아들여야하는 거고... 안받아들이고 뭐라고 하면, 사강 같은 것들한테 이중적이라는 소리를 들어야 하냐고??? 허 참... 장난이었다는 말 한 번 하면, 무슨 빨간줄이 그어져서 평생 딴사람 장난이었다는 말에 죽어지내야 하는거냐??? 어처구니 없는 사강아... 일단 이거부터 대답해봐라... 다른 건 천천히 보자... @이렇게 기본적인 이해도 안되는 것이 남 말하면 못알아 듣고 시비를 걸어... 버릇을 고쳐줘야한다니까... @이 기본적인 질문도 사강한테 넘 어려운가??? -_-;;; @여기 언급한 내용 사과를 부족하게 생각해서가 아니라 사강이 물고늘어지기 때문에 재론한 거라고 사과메일 보내려고 했더니... 아이디가 없네... -_-;;;;; ********************************************************* * 키즈 = 하나두 안사아칸 라임의 즐거운 놀이터...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