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dorosolo) 날 짜 (Date): 2002년 7월 12일 금요일 오후 01시 44분 42초 제 목(Title): 키즈공인 광견 사강에게... (이하는 사강의 욕설 글에 대한 답변이니 사강 외에는 보시고 불쾌해하지 마세요... ^^) 도대체 너 같은 미친개가 남이 인격인지 견격을 따질 뭐나 있는지 모르겠구나. 사강 너는 견격도 없자너??? ^^ 개지랄 소리에 답 안해주면 뭐나 있는 줄 알고 질질 물고늘어지는 개보다 못한 짓거리는 여전하구나. 내가 장난이라는 표현에 대해서 좋지 않게 본 이유를 구태여 설명하지 않는 것은... 첫째 : 그런 질문을 한 것이 사강이라서... 사강이 처음 적어 놓은 글을 보면 그걸 보고 제대로 대답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사람이 이상한 거지... 둘째 : 그 말에 대한 당사자에게 이미 거듭 사과를 받았고 그런 상태에서 구태여 그 사람과 말의 의미 가지고 새롭게 말 꺼내고 싶지 않아서... (그런 의미에서 당사자가 이 글을 본다면, 사과를 부족하게 생각하거나 하는 것이 아니고, 오로지 사강이 물고늘어지는 것 때문에 거론하는 것이니 양해해주기를 부탁...) 세째 : 결정적으로 내가 '장난'이라는 표현이 좋지 않다고 생각한 이유가 이미 다른 사람의 글에서 나왔기 때문에... 그러니 사과까지 받은 마당에 구태여 내가 새삼스레 나서서 재론하고 싶지 않았던 것이지.. 그 글이 아래임... > 사실 그 '저소득'이 얼마인지 말해 버리면 되는거 아닙니까.. 뭐 > 거짓말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냥 무시해 주면 되는거고.. > 위에 money 게스트님이 쓰신 이후의 쓰레드를 읽다 보면 확실히 > 말 배배 돌리면서 실제 액수 말 안하려는걸로밖에 안보입니다만.. 미친개 사강아... 다음 개지랄부터는 답 없다... [ SNU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FuckingUSA) 날 짜 (Date): 2002년 7월 12일 금요일 오후 01시 07분 54초 제 목(Title): Re: 폐경기 운운... >사강이란 사람이 난데없이 자신의 이름을 걸고 넘어가서 본인도, 나를 포함한 >다른 사람들도 황당해했을 것이다. 물론 사강이란 사람은 빼고. 라임이란 놈이 어떤 장난지랄을 했었는지 모르는 사람이라면, "장난이라는 표현이 그렇게 좋아보이지 않는다"는 그놈의 이중견격적인 태도에 대한 나의 비난을 '난데없다'고 느낄 수도 있을 것임. 하지만 아마도 더 많은 사람들에겐 그다지 난데없지 않을 것이고 황당스런 일이 전혀 아닐 것임. 저간의 사정을 잘 몰라서 난데없다고 느끼고 그러한 것을 표현하는 것 까진 좋으나, 그렇게 판단의 근거가 될 정보가 부족한 상태에서 내린 결론을 가지고서 마치 그것이 다른 대부분의 사람들의 생각과 같기라도 하는 것처럼 말하는 것은 경솔할 뿐더러 옳지 않음. ********************************************************* * 키즈 = 하나두 안사아칸 라임의 즐거운 놀이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