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FuckingUSA) 날 짜 (Date): 2002년 7월 12일 금요일 오전 04시 41분 53초 제 목(Title): 빠뜨린 거 한가지 더. >얼굴을 보자 뭘하자 해도 하지도 못하는 비열한 쓰레기가 >입만 살아가지고... 쯧쯧... 헐~ 개새끼가 얼굴을 보자 하면 들어줘야 한단 말인가? 니놈의 개지랄만으로도 충분히 역겨운데, 나더러 니놈의 역겨운 상판을 보라고? 우웩~ 더러운 놈 볼 필요성이 어디에 있냐고 생각하는 게 비열이라니, 정말 지랄 지랄 상지랄일세. 진짜 비열한 게 뭔지 내 가르쳐 주지. 도대체 몇 번을 말했는지 모르겠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그 '왜'에 대해선 입도 벙긋 안하는 니놈의 그런 태도야 말로 '비열함'의 표본이라고 할 수 있단다. 알겠냐 이 비열한 쓰레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