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FuckingUSA) 날 짜 (Date): 2002년 7월 12일 금요일 오전 03시 47분 59초 제 목(Title): Re: 사강아... >옳지 사강아... 계속 짖어라... >글고 너네 어머니 모시고 와 보여드려... >이 싸가지 없는 개자식아... 니놈처럼 욕하는 근거를 대지 않고 욕하는 걸 보고 사람들은 '짖는다'고 한단다. 하지만 난 언제나 팩트를 근거로 대고 그런 근거 하에 욕을 하지. 그 '차이'는 니놈의 윗글과 그 글에 갈무리해둔 나의 글에서만도 명백히 드러나 있단다 이 멍충아. 글고 누구 데려와 보여주니 하는 개소리를 꺼낸 건 바로 니놈이니, 니놈이나 니놈 어머니나 모시고 와 보여드려 이 싸가지 없는 개자식아. 언제나 먼저 싸가지 없는 개짓을 해놓곤, 지놈이 한 짓은 로맨스고, 남이 지놈의 것을 돌려준 것은 불륜이라지 싸가지 없고 비열한 개.새.끼. --------------------------------------- 위에서 말한 그 '차이'를 보여주는 두 글 ------------------------------------------------------------------------------- [ SNU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dorosolo) 날 짜 (Date): 2002년 7월 12일 금요일 오전 01시 13분 37초 제 목(Title): Re: 사강아... 옳지 사강아... 계속 짖어라... 글고 너네 어머니 모시고 와 보여드려... 이 싸가지 없는 개자식아... [ SNU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FuckingUSA) 날 짜 (Date): 2002년 7월 12일 금요일 오전 01시 08분 57초 제 목(Title): Re: 아내 이야기... 약사 이야기... 정말 가지가지로 놀고 자빠졌네. 약사측 잘못에 대한 지적에 광분하던 놈이 치우침을 줄이려 노력했다고? 그리고 뭐? 지놈의 싸가지 없는 짓거리에 대한 지적이 과도한 적대감이란 소린가? 아님 도둑놈 뒷통수를 치는 강도같은 약사들에 대한 지적이 과도한 적대감이란 소린가? 무엇에 대한 것이든, 개소리이긴 마찬가지. 개소리를 일일이 다 지적하려니 끝이 없겠으니 내 관두지... 하지만 아무리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것이 라임 지놈만의 절기라고 해도 그렇지, 나 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