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FuckingUSA) 날 짜 (Date): 2002년 7월 12일 금요일 오전 01시 08분 57초 제 목(Title): Re: 아내 이야기... 약사 이야기... 정말 가지가지로 놀고 자빠졌네. 약사측 잘못에 대한 지적에 광분하던 놈이 치우침을 줄이려 노력했다고? 그리고 뭐? 지놈의 싸가지 없는 짓거리에 대한 지적이 과도한 적대감이란 소린가? 아님 도둑놈(한의사) 뒷통수를 치는 강도같은 약사들에 대한 지적이 과도한 적대감이란 소린가? 무엇에 대한 것이든, 개소리이긴 마찬가지. 개소리를 일일이 다 지적하려니 끝이 없겠으니 내 관두지... 하지만 아무리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것이 라임 지놈만의 절기라고 해도 그렇지, 나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