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FuckingUSA) 날 짜 (Date): 2002년 7월 12일 금요일 오전 12시 51분 55초 제 목(Title): Re: 사강아... 지놈이 지놈의 의지로 답글을 달면서, 같잖게도 '특별히 어쩌고..' 하는 꼬라지 좀 보라지. 누가 병신 아니랄까봐 병신 꼴값인가? 하긴 그렇게 병신 꼴값을 떠는 게 바로 라임스러운 거지만. 여전히 '왜' 그랬는지에 대해선 단 한마디도 하지 못하면서, 말도 안되는 핑계나 대는 꼴이, 내가 지난 글에서 예상했던 것과 조금도 다르지 않군. 그게 바로 라임이 늘상 하는 짓이니 뭐... 니놈이나 니놈에게 썩은 동태 눈알이라도 달렸다면 주변을 봐라. 너 같은 놈 또 있는가. 얼굴에 뭘 깔았기에 그놈의 '왜'에 대해선 한마디도 못하면서 뻔뻔스럽게 개소리를 늘어 놓는지 모르겠다만, 너같이 그렇게 비열한 놈은 너 밖에 없어 이놈아. 그리고 뭐? 온달공주가 어째? 그러는 라임 네놈의 어머니가 키즈에 좀 왔으면 좋겠는데? 키즈에서 가장 비열한 라임의 그 이중성을 좀 보여드리게. 그럼, 계속 라임스럽게 개지랄 떨면서 키즈 공인 개새끼 답게 광분하라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