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dorosolo) 날 짜 (Date): 2002년 7월 11일 목요일 오후 10시 23분 39초 제 목(Title): 사강아... 내가 찍찍게스트 땜에 특별히 네 글에 따로이 길~~~~게 답한다만... 이 두가지를 상기시켜줄께... 전에도 했던 이야기인데 물론 사강 너의 어리고 사강스러운 닭대가리에 남아있지 않겠지.. 첫째 : 사강 너의 지극히 사강스러운 개지랄에 남들이 성실히 답할 거라고 기대하지 마라. (사강 네 스스로 봐도 네 글에 답하는 사람이 이상할 거다. 물론 사강 너에게 썩은 동태 눈알이라도 달렸다는 전제에서 하는 말이다만... -_-) 둘째 : 사강 네가 하는 사강스러운 욕지거리에 가장 잘 어울리는 놈은 키즈에서, 아마 대한민국에서도, 사강 네 자신이야. (역시 너에게 썩은 동태 눈알이라도 달렸다면 주변을 봐라. 너 같은 놈 또 있는가? 얼굴에 뭘 깔았는지 부끄러움이라곤 없어... 온달공주님이 키즈에 좀 왔으면 좋겠다니까... -_-;;;) 그럼, 계속 사강스러운 개지랄 떨면서 키즈 공인 광견다운 광분하라구.. 웅??? ^^ [ SNU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FuckingUSA) 날 짜 (Date): 2002년 7월 11일 목요일 오후 09시 33분 49초 제 목(Title): Re: 소감 특정한 씨발 약사(집단)에 대한 욕을 마치 약사인 지놈의 아내에 대한 욕이기나 한 것 처럼 받아들이면서 광분하던 새끼가, '불특정 다수를 *이유없이* 비하하는 표현'은 아무런 문제가 없노라며 짖어대는 꼴이라니... 언제나 남이 하는 건 그 당위성에 무관하게 지놈 맘에 들지 않기만 하면 무조건 불륜이고 지가 하면 무조건 로맨스란 입장을 가진 놈이니, '라임이란 개새끼'답다고나 할 밖에. 그리고 내가 멘스하는 게이라고 놀림을 받았다고? 헐~ 그런 표현을 쓴 놈년은 '미친게이'란 아이디를 쓰는 녀석과 게스트로 인신공격을 하는 쥐새끼들 밖에 없었던 것 같은데, 라임이란 새끼가 그런 놈들과 동류라는 것을 자신의 주둥이로 잘도 나불대는군. 그렇게 잘도 나불대는 놈이, 어찌 지놈에 대해 "정작 '왜' 그랬는지에 대해선 단 한마디도 하지 못하는 주제"라고 하는 데엔 여전히 한마디의 답변도 못하는지 모를 일이군. 답변도 못하면서, 즉 욕하는 이유도 대지 못하면서, 그저 무대뽀로 욕이나 하는 것도 '라임이란 개새끼'다운 일이긴 하지만 말야. ********************************************************* * 키즈 = 하나두 안사아칸 라임의 즐거운 놀이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