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darkman (밤이슬) 날 짜 (Date): 2002년 7월 3일 수요일 오후 03시 38분 16초 제 목(Title): Re: 어디까지 정부가 관장할 것인가. 의사파업때 국민의 알권리 외치며 살인파업연장하던 젊은 것들( 늙은 것들은 포기했고 젊은 의사나 의대생말여) 밥그릇 싸움이 아니라 환자의 권리를 위해 투쟁한다던 그들의 말에 쬐금의 진실이 있길 바랬으나 정작 의사들이 처방전 하나만 불법적으로 주는데도 아무런 반응이 없다는데서 그런 최소한의 믿음조차 줄수가 없다. 의사파업시작 때 내 뭐라 했던가? 의돌이들 고소득직종으로 남아있게 됐으니 축하한다고 안했던가? 살인파업으로 기득권 유지해서 고소득 직종이 아니라 최고소득 직종으로 굳히면서 전공 포기하고 온통 의대의 좁은 문으로만 몰려가는 인파들을 보면 신나는가? 자기들의 권리를 위해 투쟁하는건 옳은 일이다. 그러나 딴 사람들을 죽여가면서까지 이익을 탐하는건 용기가 아니라 범죄며 밥그릇쟁취하려고 진심도 아닌 남을 위한다는 구호를 외치는건 역겨운 위선이다. 그런 범죄를 공돌이들에게 권하지 마라. 그들이 의사들 따라하지 못하는 이유는 용기가 없어서가 아니라 최소한의 양심이 있어서다. 국제적 경쟁력도 없어 외국에 취업도 못하는 의사들이 그나마 약간의 경쟁력이라도 있는 공돌이들보러 억울하면 한국을 떠나라니? 공돌이들은 한국에 살 자격도 없나? 사람들은 한국을 떠나느니 의사들이 진입제한 을 쳐서 독점을 유지하는 잘못된 체제를 부수려들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