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zeus73 (댄) 날 짜 (Date): 2002년 5월 10일 금요일 오후 02시 39분 20초 제 목(Title): 쌈질 재밌군... 처음에는 짜증이 났었는데 오늘 시간이 남아서 찬찬히 살펴 읽어보니 은근한 재미가 있다. 그런데 나같은 사람들한테 아무리 재미를 줘도 그렇지... 별일도 아닌데 (물론 당사자들한테는 꼭 그렇지 않겠지만) 네다섯번 이상씩이나 끝도 안날 게 뻔한 글들이 왔다갔다할 필요가 있나. 적당히 그만들 뒀으면 하는 소망이 있다. 이제는 누가 잘못을 했는지 각자 판단들을 했을텐데 말이다. 그래도 "내가 마지막 한마디를 꼭 해야겠다"고 나서는 쪽이 있겠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