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landau () 날 짜 (Date): 2002년 5월 10일 금요일 오후 02시 20분 52초 제 목(Title): Re: 비열 & 감정 & 예절 >> 이해해줄 만 한 구석이 있나 싶었더니 그 비뚤어진 머리로 이해 못하는 게 당연하지. >> 스스로 자신이 병신 꼴값을 떠는 개새끼라고 하는군. 남자애들 쌈났을 때 쥐어 터지고 도망가는 녀석들이 징징 짜면서 이렇게 외치더라 `개새끼야 씹쌔끼야 말미잘 엉엉엉~' 잘가 싸강. :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