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sagang (FuckingUSA) 날 짜 (Date): 2002년 5월 8일 수요일 오후 07시 25분 25초 제 목(Title): Re: Reply to sagang > 뭐가 문젠데요? >저는 당신의 행동이 문제라고 한 적이 없는데요? >왜 저한테 `뭐가 문제냐'고 물으시나요? :p 그렇게 웃기거나 한것이 아닌 것 같다는 내 느낌을 말한 것에 대고 "그냥 근엄하게 웃지않고 계시면 됩니다"라고 말한 것은 뭔가요? 그냥 웃지 않는 것에 그치지 않고서 그런 내 느낌을 말한 것에 대해 딴지를 건 것이 아니란 말입니까? >> 당신은 웃긴다고 말할 수 있는 거고, >> 나는 웃기지 않는다고 말할 수 없는 겁니까? >저는 당신에게 `웃기지 않는다고 말하지 말라'고 한 적 없는데요? >왜 제가 한적도 없는 말에 혼자 흥분하시는지? :p 위에서 말한 그런 딴지를 걸어놓고서 그런 적 없다고요? 그러면서 혼자 흥분한다고요? 여보세요. 입은 삐뚤어졌어도 말은 바로 하랍디다. 별 것도 아닌 말에 괜히 혼자 흥분해서 빈정거리기 시작한 것은 바로 당신입니다. >어쩌다 하지도 않는 말이 읽히는 환각증세에 빠지셨을까. 헐~ 낯짝이 얼마나 두껍길래 이런 말을 할 수 있는지 정말 대단하군요. >@ 심심하던 차에 잘 걸렸다. ^o^ 어째 노는 꼴이 인제라이크랑 비슷하군요. 헐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