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Zaharang (_자하랑) 날 짜 (Date): 2002년 5월 8일 수요일 오후 07시 34분 01초 제 목(Title): Re: [란다우의 홍콩 여행기] 香港本色(2) 남이 한대 치면 강도야 어쨌든 간에 반드시 갚아야 하는군요. 네 잘 알겠습니다. 저는 복수가 두려워서 감히 한대 치지 못하겠으니 여기서 그만 두옵니다. 다만... 참 세상 힘들게 사신다는 생각이 듭니다. 빈정거리는게 결코 아니라, 남이 뭐라고 하는거 일일히 대꾸하는거 참 피곤하지 않나요? 누가 모라고 포스팅만 하면 열씨미 RE달아서 반박하거나 싸워야하고... 뭐 이것도 취미의 일종일 수는 있지만....... 어쨌든 또 제글에 >하고 RE를 달으시겠죠?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