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purunsan (강철 새잎) 날 짜 (Date): 1995년04월16일(일) 07시03분08초 KST 제 목(Title): 이 상은의 하늘 나라... 저 하늘을 봐 내 얼굴위로 파란 물이 떨어질 것 같아 저 바다를 봐 유리같은 흰 물결 속에 숨쉬는 진주를 세상에 어디에 살던지 마음속에 하늘나라 갖고 싶은 꿈을 그대의 소중한 웃음을 이젠 만져볼 수 있을까 슬픔이 없이 햇빛보다 더 밝은 내 마음 속의 하늘나라 가장 소중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