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NU ] in KIDS 글 쓴 이(By): aizoa (오월의첫날) 날 짜 (Date): 2002년 2월 25일 월요일 오전 11시 01분 01초 제 목(Title): Re: 이공계 홀대 - 병역과 외제차 roybgood씨가 "인문사회만 어렵다"고 말씀하신 적 없는데요. 인문사회도 어렵다는 이야기죠. 엔지니어/과학자가 제대로 자신들의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입장이 동일한 사람들과 연대해야 합니다. 그리고 나는 국사학과 나와서 나이 40가까이에 지방대 교수 못하고 있는 사람들을 지방대 교수 하는 사람들보다 많이 보았습니다. darkman씨 쓰시길, >글 쓴 이(By): darkman (밤이슬) >날 짜 (Date): 2002년 2월 25일 월요일 오전 10시 31분 12초 >제 목(Title): Re: 이공계 홀대 - 병역과 외제차 >쓸데없이 흥분하시는군요. >1. 국사학과 얘기는 설대 국사학과 박사과정의 사람이 한 말을 >전해들은겁니다. 그사람이 거짓말 했나요? >2. 나이 40 가까이에 지방대 교수라도 되는게 평균이라면 그야말로 >국사학과는 다닐만한 곳입니다.이분들은 당연 국내파죠. >우리 이론물리는 미국 명문대를 나와도 일자리를 못잡고 있습니다. >제가 하고픈 말은 문과 이과를 떠나서 전공에 따라 취업난이 심하다는겁니다. >인문사회만 어렵다고 생각하시면 착각입니다. 지금도 수만명의 이공계 >보따리 장사들이 대학주변을 돌아다니고 있는 현실을 아셔야 합니다. >인문사회계만 그런게 아네요. |